안수집사회에서 봉헌 특송을 해주셨습니다. 중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마음을 울렸습니다. ‘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’라는 찬양의 가사처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인 되시는 원일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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